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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하는책로마서

김도현   |   Apr 30, 2014
  • $48$31.2 (35 %)
  • BUSINESS DAY 3~5일 내 출고 예정
  • 주문수량 권(EA)
   
  • 페이지 : 544쪽
  • 무게 : 772g
  • 출판사 : 성서유니온
  • ISBN : 9788932520834
  • 상태 : 주문가능
Overview


로마서가 말하는 하나님의 복음을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탁월한 통찰!

로마서! 수많은 성도들이 사랑하는 책이자, 수많은 목회자가 성도들의 신앙 정립을 위해 반드시 설교해야 하는 사명처럼 여기는

책이다. 반면에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에겐 이런 책이 필요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는 오랜 시간 로마서를 연구해 온 김도현 교수가 한국 교회를 위해 내놓은 책이다. 그래서 학자다운

면모가 드러나는 주석의 형태를 띠지 않고, 바울의 논리 전개를 따라 ‘믿음-소망-사랑’이라는 키워드로 로마서 전체를 조망해

준다(믿음: 롬 1-4장, 소망I: 롬 5-8장, 소망II: 롬 9-11장, 사랑: 롬 12-16장). 또한 학술적 논의보다 본문의 뜻과 흐름을 명확

히 하는 데 주력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단어나 개념을 따로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로마서 전체와 세부에 걸쳐 오랜 세월 지속해 온 저자의 철저한 연구와 교회를 향한 사랑은 본문의 구조와 의미를 간결하게 보여

주고 현재 한국 교회와 성도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까지도 세밀하게 풀어내는 동력이 된다. 또한 성경연구에 새롭게 도입된

수사학적 분석을 통해 본문의 구성과 논리 전개 방식을 매우 세밀하고도 설득력 있게 드러내며, 복음주의권에 지나치게 퍼져 있는

개인주의적 성경읽기를 벗어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공동체적 읽기를 끊임없이 시도함으로써 한국 교회가 든든히 서 갈 수 있

도록 돕는다.
로마서를 읽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질문들, 즉 “하나님의 신실하심인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가?”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의는 무엇인가?” “믿음과 행위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로마서 7장의 ‘나’는 누구

인가?” “로마서 9-11장의 이스라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약한 자와 강한 자가 누구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까

지 들려주기에, 이 책은 최고의 로마서 안내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제1편. 믿음에서 소망으로(1-8장)
제1부. 믿음(1-4장)
1. 로마서 소개
2. 하나님의 복음과 믿음의 순종(1:1-7)
3. 복음의 빚진 자(1:8-15)
4. 복음(1:16-17)
5.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진노(1:18-32)
6. 하나님의 공평하심과 유대인(2:1-29)
7. 죄의 보편성(3:1-20)
8.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하심과 하나님의 공평하심(3:21-31)
9. 아브라함의 믿음(4:1-25)

제2부. 소망I(5-8장)
10. 화평, 환난, 인내, 연단, 소망, 사랑(5:1-11)
11. 아담과 그리스도(5:12-21)
12. 죄, 사망, 영생(6:1-23)
13. 죄와 율법의 관계(7:1-13)
14. 죄의 무서움: 고통의 나(7:14-25)
15. 육신과 영: 하나님의 자녀의 새로운 삶(8:1-17)
16. 성령 안에서의 삶과 고난, 그리고 최후의 승리(8:18-39)

제2편. 소망에서 사랑으로(9-16장)
제3부. 소망II(9-11장)
17.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9:1-13)
18. 하나님의 주권과 택정함의 원리(9:14-29)
19. 그리스도는 율법의 마침(9:30-10:4)
20. 이스라엘의 책임과 이방인의 위치(10:5-21)
21.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버리시지 않았다(11:1-10)
22. 이스라엘이 넘어진 목적(11:11-24)
23.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11:25-36)

제4부. 사랑(12-16장)
24. 합당한 예배(12:1)
25.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12:2)
26. 새로운 공동체의 삶: 믿음, 소망, 사랑(12:3-21)
27. 새로운 공동체의 구체적인 모습(13:1-14)
28. 자유에 대한 논란(14:1-23)
29. 유대인과 이방인의 합창: 소망(15:1-33)
30. 복음의 결론(16:1-27)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를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로마서 전체와 세부에 걸쳐 오랜 세월 지속해 온 철저한 연구를 토대로, 한편으로는 본문의 구조와 의미를 간결하게 드러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현재 한국 교회와 성도의 삶을 위해 바울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세밀하게 풀어내고자 애쓰는 저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통적인 신학적 해석을 존중하면서도 성경연구에 새롭게 도입된 수사학적 분석을 통해 본문의 구성과 논리 전개 방식을 매우 세밀하고도 설득력 있게 드러내는 방식이나, 복음주의권에 지나치게 퍼져 있는 개인주의적 성경읽기를 벗어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공동체적 읽기를 끊임없이 시도하는 저자의 노력은 한국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로마서와 관련해서 종종 제기되는 질문들, 예컨대, “하나님의 신실하심인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가?”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가?” “믿음과 행위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로마서 7장의 ‘나’는 누구인가?” “로마서 9-11장의 이스라엘 문제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약한 자와 강한 자가 누구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을 듣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얻는 소득이 될 것입니다.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전문 분야에서 사역하는 그리스도인 지도자들, 그리고 일반 성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명료하게 쓴 책입니다.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_강영안/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한국철학회 회장

로마서는 지금껏 수백 번을 읽었다. 평생 읽고 또 읽어서 삼키고 소화하여 마침내 내가 그 일부가 되고, 살아내고픈 하나님의 말씀이다. 산수와 풍광이 빼어난 로마서의 절경에 흠뻑 취하기도 했지만, 험산준령인지라 자칫 길을 잃기 십상이었다. 하여, 안내자와 지도가 절실했다. 그러나 어떤 책은 단어 하나하나를 시시콜콜 설명해서 오히려 종잡기 어렵고, 반대로 너무 큰 그림과 윤곽만 그려주는 책은 실속이 없었다. 이 책은 바울의 심정과 성도의 처지를 잘 헤아리는 학자가 우리 모두로 하여금 로마서를 평생 품고 살게끔 하는 최고의 안내자다. 나의 로마서 읽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_김기현/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죄, 믿음, 은혜. 모든 것이 애매하다.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진통이 바른 신학의 부재임을 인정한다면, 이 책은 기독교의 본질이 회복되기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들려져야 할 복음이다.
_노진준/ LA 한길교회 담임목사

로마서에 관한 논문이나 주석, 강해집등을 적지 않게 읽은 편이지만, 김도현 교수의 이번 저서만큼 여러 면에서 완성도를 보인 책은 거의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수많은 학자들의 어려운 글들을 소화해서 쉽고 가슴에 와 닿는 따뜻한 문체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저자의 노력과 은사가 베어 나오는 글이었습니다.
저자가 쓴 바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의 요소로 말하자면, 학문적 엄밀성과 논리(로고스)가 이 책의 중심에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각주도 생략했지만, 로마서 헬라어 본문에 대한 정확한 지식, 성경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 그리고 본문을 성경 전체의 사상과 빈틈없이 일치시킴으로써 풍부한 영적 자양분을 취하게 해주었습니다.
또 저자의 감성(파토스)이 여기저기 스며 나옵니다. 동족을 향한 바울의 심정을 닮은 조국 교회를 향한 안타까움, 인간의 죄와 고통에 대한 연민, 하나님의 의에 대한 기대와 열망들이 느껴집니다. 저자의 품위(에토스) 또한 뺄 수 없는 요소입니다. 뛰어난 학자이면서도 전혀 자신을 과시하지 않고 언제나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하던 그의 인품이 고스란히 이 책에서도 느껴집니다. 초신자나 신앙의 높은 단계를 지향하는 사람, 사역자나 학자, 누구든 이 저서를 통해 크나큰 유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_손희영/ 행복을 나누는 하나교회 담임목사

목회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사역의 전제는 목회자가 성경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평범한 사실입니다. 모든 성경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하지만, 기독교 신앙의 뼈대를 제공해 주는 로마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그런데 목회자들이 로마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것을 토대로 올바른 교리와 건전한 신학적 바탕 위에 서서 로마서의 내용을 강단과 교실에서 능력 있게 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학자들을 위해 출판된 책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책들은 높은 구름 같아 일반 성도들을 대하는 목사들에게 지식의 축적은 될지언정 강단 사역에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강해 수준의 설교집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책들에는 종종 학문적인 깊이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부하고 틀에 박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래전에 쓰인 로마서 주석들 중 고전적인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석들은 최근의 로마서 연구에서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신학적 사조들을 담고 있지 못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 학자들이나 평신도들에게 공히 유익하고, 학문적 깊이와 목회 현장의 필요를 동시에 만족시켜 주며, 최근의 로마서 연구에서 목회자들에게 유익한 지식을 담은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 책이 목회자들에게 강단 사역의 최신 병기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목회자나 평신도 할 것 없이 본서를 읽는 모든 사람에게 주님의 은혜가 임하는 귀한 성령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깊은 영성, 바른 신학, 믿음 소망 사랑의 균형이 잡힌 멋진 그리스도인들이 본서를 통해 양산되기를 기도합니다.
_송영선/ 메릴랜드 빌립보교회 담임목사

코스타나 여러 선교모임에서 김 교수님을 만날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대학교수가 이처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복음을 증거하며 이토록 선교에 헌신적일까?’ 그래서 교수님과의 만남은 저에게 늘 도전이 되고 기쁨이 되었습니다. 김 교수님은 단순히 신학과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보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강의와 삶에는 바른 성경의 해석과 원리, 주님을 향한 짙은 신앙고백과 실천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따뜻함을 느끼게 하고 힘과 격려를 얻게 하는 겸손한 신학자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를 읽으면서 그분의 삶의 뿌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수많은 로마서 주해, 설교집에 그저 하나를 보탠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연구에 있어 그동안 진행되어 왔던 모든 신학적 흐름을 숙지한 신학자로서 로마서가 말하는 하나님의 복음을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탁월하고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사도 바울이 갖고 있는 신학적, 선교적, 목회적 관점과 역사적, 문학적 문맥에 정확히 입각하여 로마서의 깊은 의미를 바르게 해석할 뿐만 아니라, 관련된 신구약성경 구절을 오가며 성경 전체의 통일성 아래 그 뜻과 흐름을 명쾌하게 드러내기에, 읽는 이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책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성도들뿐만 아니라 매주 설교해야 하는 거룩한 부담을 갖고 있는 설교자들에게도 이 책은 바른 하나님의 복음과 원리, 그리고 삶의 적용이라는 차원에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당시 로마 황제 복음에 대항하여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예수 복음을 로마 교회에 전한 사도 바울처럼, 이 시대 맘몬의 복음에 대항하여 예수의 복음을 담대히 선포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려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판이 될 것입니다.
_엄기영/ 상하이연합한인교회 담임목사

로마서는 모든 신학자나 설교자들의 꿈의 책입니다. 그래서 적지 않은 로마서 강해들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책들 중 상당수는 지나치게 신학적이어서 평신도들이 읽기에 부담스러웠습니다. 반면에 상당수의 강해집은 지나치게 피상적이어서 우리의 목마름을 채우기에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도현 교수님의 로마서 강해는 전혀 다릅니다.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최근 정보들이 다 망라되면서도 은혜와 감동을 누릴 수 있습니다.
김도현 교수님은 로마서를 전공한 학자인 동시에 교회를 사랑하는 목자의 심장이 살아 있는 분입니다. 그것이 신학적이고 목회적인 욕구를 충족하는 강해를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특히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화두로 로마서를 전망한 것은 참신하다 못해 흥분과 전율을 느낄 만한 흥미 속으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최근 로마서 9-11장의 이스라엘의 회복은 교계의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저는 김도현 교수님의 글만큼 균형 있는 접근을 읽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책과 함께 한국 교회의 새로운 성숙을 꿈꾸어 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또 하나의 로마서 강해가 아닙니다. 저는 이 책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독한 후에 저자의 기도처럼 마지막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찬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정녕 역사의 주인이심을 다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새 도전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부흥의 교과서로 천거합니다. 무엇보다 로마서를 설교하고 가르치는 모든 이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_함께 로마서의 복음의 은혜에 빚진,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국제 코스타 이사장

김도현 교수님은 저와 함께 오랫동안 코스타를 섬겨 온 코스타의 대표 강사입니다. 지난 세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교제하는 동안 그분의 글을 가까운 곳에서 더 깊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분의 글에는 뛰어난 통찰을 지닌 학자가 있었고, 더불어 겸손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 참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무엇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있었습니다.
보편적으로 로마서는 칼 바르트나 존 머레이 같은 위대한 석학들을 통해 해석된 거대한 작품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그 깊이에 기가 질리게 되는 신학적 작품이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실제로 로마서는 ‘편지’입니다. 고린도전후서에는 ‘많이 배운 자가 많지 않다’고 했고, 당시 로마는 여러 인종이 뒤섞여 살던 국제적인 도시였기에 새 언어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제 학문적 소양이 짧아 그런지 모르겠으나, 로마서의 위대한 주석을 볼 때마다 명화에 후대 사람들이 덧칠을 해놓은 것 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사상을 편지로 보낼 수 있는가 하는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늘 편지라는 사실로부터 시작되어야 그 본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를 읽으면서 큰 학문의 체계를 갖추면서도 편지의 내용을 이 시대의 언어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해만 하는 책이 아니라 순종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에 적용해야 할 방법까지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김도현 교수님이 말씀을 자신의 삶에 먼저 구체적으로 적용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현란한 수사학적 기교나 사람을 압도하고 싶어 가장된 강요가 없습니다. 한 그리스도인이 말씀을 신뢰하고 그대로 산 고백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 119:105). 오늘날도 주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의 여러 형제자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소원합니다.
_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