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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위한스토리바이블

셀리로이드존스   |   Mar 14, 2016
  • $18.33$9.17 (50 %)
  • BUSINESS DAY 3~5일 내 출고 예정
  • 주문수량 권(EA)
   
  • 페이지 : 220쪽
  • 무게 : 337g
  • 출판사 : 두란노(도서)
  • ISBN : 9788953125186
  • 상태 : 주문가능
Overview

예수님을 향해 한 줄로 꿰어져 있는

이야기 성경


사랑하는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특별한 이야기 성경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우리를 위해 무슨 일을 하셨을까? 이 책에는 성경의 이야기 줄기를 따라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 역사가 감동적인 이야기로 잘 나타나 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이자 문빔상(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 금메달 수상작인 《스토리 바이블 : 예수님을 알아가는 기쁨》의 어른용 도서이다. 많은 독자들이 어린이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바이블》에 열광했고, 새신자나 불신자들에게 전해 주었다. 그 성원에 힘입어 어른용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성경이라 성경이 낯설고 어려운 이들이 읽기에 적합하다. 또한 구약 성경의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나 ‘사자굴 속의 다니엘’ 이야기 등 모든 이야기가 예수님을 향해 한 줄로 꿰어져 있기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사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성경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너무나 쉽게 성경의 맥락을 꿰뚫을 수 있다. 성경을 일독해도 전체 내용을 알기 어려웠다면 이 책을 통해 기본 맥락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랑하며, 삶의 중심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성장할 수 있다.


[본문 맛보기]



뜨거운 사랑 이야기

성경의 시작

시편 19편, 히브리서 1장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편 19:1-2).


하나님은 “사랑해!”라고 새겨 놓으셨다.

하늘과 땅, 바다, 숲… 온 세상에 그렇게 쓰셨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모든 것들이

거울처럼 그분을 비추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볼 수 있고,

그분을 더 잘 알 수 있다.


우리 마음에서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자기 꼬리를 잡으려 드는 아기 고양이도

언덕에 피는 빨간 들꽃들도

헤엄치는 돌고래도 제각기 하나님을 노래한다.


하나님은 또 “사랑해!”라고 말씀하셨다.

바로 ‘성경’에 그렇게 쓰셨다.


어떤 사람은 성경이 ‘규칙서’라고 말한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알려 준다는 뜻에서 말이다.


물론 성경에서 몇 가지 원칙들을 찾아볼 수 있다.

성경을 보면 삶에 대한 지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 관한 책,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책,

하나님이 이미 하신 일에 대한 책이다.

또 어떤 사람은 성경을 ‘영웅서’라고 한다.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베드로, 바울 등

성경에 영웅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우리와 비슷하다.

그들 역시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두려워서 도망치기도 한다.

심지어 아주 치사한 행동을 할 때도 있다.

그렇다. 성경은 규칙서나 영웅서가 아니다.


성경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흐르고 있다.

잃어버린 보물을 되찾으려고 먼 나라에서 오는

한 젊은 영웅의 모험 이야기 말이다.

또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려고 자신의 왕궁과 왕좌와

모든 것을 버리는 용감한 왕의 사랑 이야기이기도 하다.


성경은 하나의 이야기이며 하나의 역사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다.


성경에 나오는 갖가지 이야기들은 모여서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이룬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정말로 사랑하셔서

그들을 구하러 오신다는 이야기 말이다!

바로 이 이야기를 위해 성경 66권이 모두 필요하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한 아기가 있다.

성경의 모든 이야기가 이 아기의 이름을 속삭여 준다.


아기는 퍼즐의 빠진 조각과도 같다.

다른 모든 조각들을 한데 들어맞게 하는

결정적인 한 조각이다.

마지막 조각 하나를 맞추면

갑자기 아름다운 그림 한 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난다.


이 아기는 평범하지 않다.

모든 것이 이 아기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조금만 기다리라.

우리의 이야기는 다른 모든 이야기들처럼 시작된다.

맨 처음부터!



구원자가 올 것이다

장차 오실 구원자

이사야 9, 11, 40, 50, 53, 55, 60장의 예언



당신 이름에는 어떤 뜻이 있는지 알고 있는가?

선지자 이사야의 이름은 ‘하나님이 구해 주신다!’라는 뜻이다.

재밌는 이름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사야에게는 딱 들어맞는 이름이었다.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특별한 임무를 주셨기 때문이다.

그가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들은 것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한 가지 비밀을 일러 주셨다.

하나님이 망가진 세상을 고치실 거라는 비밀 말이다.

이사야에게 그분의 비밀 구원 계획을 알리셨다.

작전명은 ‘눈물은 아웃!’이었다.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주신 메시지는 다음과 같았다.

꼭 자녀들에게 쓴 편지 같았다.


사랑하는 양들에게,

너희는 내게서 떨어져 너른 들판 위에 양처럼 정처 없이

돌아다니고 있구나. 너희는 언제나 나를 피해서 달아나곤 했다. 그래서 이제 길을 잃고 말았지.

너희는 돌아오는 길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나는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을 거둘 수가 없구나.

내가 너희를 찾으러 가겠다.

너희를 돌보고 사랑해 줄 목자를 보내려는 것이다.

그가 너희를 내가 있는 집으로 데려올 것이다.


너희는 캄캄한 방 안에 있는 사람들처럼

계속 더듬거리고만 있다.


그 어둠 속으로 밝은 빛이 비칠 것이다!

그가 햇빛처럼 모든 어둠을 몰아낼 것이다.


아기가 태어날 것이다. 왕의 아들이다.

그의 모친은 남자를 모르는 숫처녀이다.

아기의 이름은 임마누엘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이다. 그는 다윗 왕의 후손이며 평화의 왕이다.


그렇다. 바로 그가 너희를 구해 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누구나 기대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는 왕이지만 왕궁에 살지 않을 것이다.

돈도 많지 않고 오히려 가난할 것이다. 그는 종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왕이 온 세상을 치유할 것이다.


그는 영웅이 될 것이다! 자기 사람들을 위하여 싸울 것이고,

적들에게서 구해 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큰 군대로도, 칼로도 싸우지 않을 것이다.

그는 보지 못하는 이들을 보게 하고,

저는 자들로 사슴처럼 뛰게 할 것이다.

그가 모든 것을 원래 상태대로 회복시킬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미워할 것이고,

그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는 어린 양과 같이 고난을 당하고 죽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만든 비밀 구원 계획이다.

태초 이전부터 만들었던 것이다!

너희를 다시 데려오는 길은 이 길뿐이다.

하지만 그는 죽은 채로 있지 않는다.

내가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그가 영원히 다스리기 위해 다시 오면,

산과 나무들이 춤추며 기뻐 노래할 것이다!

땅이 큰 소리로 외칠 것이다!

그의 이름이 온 땅에 가득할 것이다.

물이 바다를 덮는 것처럼 말이다!

모든 슬픈 일들은 사라질 것이다.

죽음마저도 죽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모든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줄 것이다.


그렇다, 구원자가 올 것이다.

그를 찾아라. 그를 주목하라.

그를 기다려라. 그가 올 것이다!

내가 약속한다.

사랑으로, 하나님이


이사야도 참 안됐다. 그가 백성에게 하나님의 편지를

읽어 주고 또 읽어 주었건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

전혀!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믿지도 않았다.

혹시 결말이 너무 좋아서 믿기지 않았던 것일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이야기라서?

동화처럼 들리기는 한다.

더구나 사람들은 대뜸 말한다.

동화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지만 진짜 그럴까?




세상 어둠을 밝히는 빛

양치는 목자들

누가복음 2장


바로 그 밤, 밝은 별 하나가 갑자기 새로 나타났다.

아치형의 캄캄한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 중에서 가장 빛났다.

다른 별들이 빛을 잃을 지경이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이 태어나실 때 그 별을 거기에 두셨다.

환한 조명처럼 그분 위를 비추고 어둠을 밝히도록 말이다.

사람들에게 아기에게로 가는 길을 보여 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마치 아기를 갓 낳은 새내기 아빠와도 같았다.


기쁜 소식을 혼자만 알고 계실 수 없었다.

이 순간을 위해서 그분은 오랜 세월을 기다리셨다.

모두에게 이 소식을 알리고 싶으셨다.


하나님은 온갖 노력을 다하셨다. 천사를 보내어 마리아에게

기쁜 소식을 들려 주셨다. 하늘에 특별한 별을 두셔서

그분의 아들이 어디 있는지 사람들에게 보이셨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이 거대한 천사 합창대를 보내

기쁜 노래를 세상에 부르게 하실 참이다.

“그가 여기 있다! 그가 왔다! 와서 보아라. 내 작은 아기를!”

이렇게 말이다.


당신이라면 그런 웅장한 합창대를 어디로 보내겠는가?

커다란 공연장으로? 아니면 왕궁으로?

하나님은 한밤중에 합창대를 베들레헴 언저리 작은 언덕으로 보내셨다.

베들레헴 바깥에서 양 떼를 지키고 있던

보잘것없는 목자들에게 그 많은 천사들을 보내신 것이다.


그 당시에 사람들은 목자들을 비웃고, 무시하고,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여러 못된 말들로 욕하곤 했다.


그들은 그저 보잘것없는, 아주 지저분한 천민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목자들을 아주 귀하게 여기셨음이 틀림없다.

기쁜 소식을 처음 들려줄 사람들로 그들을 택하셨으니 말이다.


그날 밤, 들판에 나가 있던 목자들 몇 명이

모닥불을 쬐고 있는데, 갑자기 양들이 휙휙 움직여 댔다.

뭔가에 겁을 먹은 것이었다. 나무들이 바스락거렸다.


무슨 일일까? 새가 푸드덕 날아가기라도 한 걸까?

목자들은 뒤를 돌아보았다. 그들 앞에 커다란 빛의 용사가

어둠 속에 빛을 발하며 서 있었다.

환하게 빛나는 그가 말했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를 해치러 온 것이 아니다.

온 세상을 위한 기쁜 소식을 가져왔단다.

오늘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셨다!

가면 만나볼 수 있다. 아기가 구유 안에서 잠자고 있다.”

천사의 뒤쪽으로 이상하게 빛나는 구름이 보였다.

사실은 구름이 아니라 천사들이었다.

수없이 많은 천군천사가 빛으로 무장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아름다운 노래를 불렀다.


“하나님께 영광을! 존귀와 영광과 우리의 모든 만세를 하나님께!

땅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그러더니 천사들이 나타날 때처럼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목자들은 모닥불을 끄고 양들을 버려둔 채로 달려갔다.

풀로 덮인 언덕을 내려가, 베들레헴의 문들을 지나고,

좁다란 자갈길을 지나 어느 집 안마당을 지나고,

계단을 뛰어 내려가 마침내 그들이 다다른 곳은…

어떤 허름한 마구간이었다.


목자들은 숨을 골랐다. 그러고는 조용히 발끝으로 걸어서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더러운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전에도 ‘약속된 아이’에 대하여 들은 적이 있었는데,

드디어 그분이 오신 것이다. 천국의 아이이시다.


별들을 지으신 분이 아기로 오시어 엄마 품에서 잠자고 있었다.

이 아기는 그날 밤하늘에 빛났던 밝은 별처럼 되실 분이다.

온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어 어둠을 몰아내고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실 것이다. 밤이 어두울수록 별은 더 밝게 빛날 것이다.




걱정은 휴지통으로

산상수훈

마태복음 6, 9장, 누가복음 12장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어디든지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들은 예수님 곁에 있기를 좋아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병든 사람, 건강한 사람, 행복한 사람, 슬픈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왔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거리를 안고 살고 있었다.


양식 걱정, 옷 걱정, 돈 걱정에 가진 게 충분치 않을까 봐

걱정하고, 일이 틀어져 잘못될까 봐 걱정했다.

앞으로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하고,

‘그 다음엔? 그 다음엔?’ 하며 걱정했다.


예수님은 그들 모두를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바라보셨다.

그들은 돌봐 줄 목자가 없는 양 떼 같았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들을 앉히고 말씀을 들려주셨다.

산 중턱 풀밭에 사람들이 조용히 앉아서 들었다.


그들이 앉은 곳에서 저 아래 반짝이는 파란 호수가 보였고,

간밤에 고기잡이를 하고 돌아오는 작은 고깃배들도 보였다.

맑고 청명한 봄기운이 감돌았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저기 저 새들을 보아라.”

모두가 예수님이 가리키신 곳을 바라봤다.

작은 참새들이 돌이 많은 길가에서 씨앗을 쪼아 먹고 있었다.

“새들은 먹을 것이 어디서 나더냐? 창고에 잔뜩 쟁여 놓더냐?

찬장에 먹을 것이 가득하더냐?”

사람들이 웃었다.

누가 식료품 봉투를 물고 가는 새를 본 적이 있을까?

“아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새들은 양식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새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먹여 주시니 말이다.”

“저 들꽃들은 어떠하냐?”


모두가 보니 온 사방에 꽃들이 자라고 있었다.

아네모네, 겨자나물, 데이지, 새하얀 백합….

“저 꽃들의 예쁜 옷은 어디서 나더냐? 자기들이 만들더냐,

아니면 옷을 사려고 날마다 직장에 다니더냐?

옷장에 옷이 가득하더냐?”

이번에도 모두 웃어 댔다. 옷 입은 꽃을 본 사람이 있을까?

“아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꽃들은 옷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고귀하고 화려한 옷으로 멋지게 입혀 주시니 말이다.

왕도 들꽃만큼 잘 차려 입지는 못한다!”


그들은 왕을 만나 본 적이 없었지만, 빛나는 호수와

알록달록한 예쁜 꽃들을 보니 마음속 무거운 짐들이

벗겨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그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은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어린 양들아, 너희는 새들보다 더 중요하다!

꽃들보다도 더 중요하지!

새와 꽃들은 이것저것 걱정하지 않는단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가 걱정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이 새들과 꽃들을 돌보시듯

너희도 기쁘게 돌보아 주신단다.”


하나님은 자신이 지으신 세상을 언제나 사랑하고 돌보시는

분이다. 새, 꽃, 나무, 짐승 할 것 없이 모든 것을,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분의 자녀를 말이다.

예수님은 그것을 아셨다.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을 잊고 살았지만, 새와 꽃들은 잊지 않았다.

새와 꽃은 지금도 노래할 줄 안다.

태초부터 피조물들이 하나님께 불러 드렸던 노래를.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셨다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네.

우리를 아주 기뻐하신다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그 때문이었다.

그 노래를 온 삶으로 불러 주시려고.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도

이 노래를 기억해 내서 함께 부를 수 있도록 말이다.



Part 1

구약성경



뜨거운 사랑 이야기

성경의 시작


태초, 완전무결한 세상

창세의 노래


끔찍한 거짓말

모든 것을 잃은 아담과 하와


새로운 시작

노아의 방주


사람이 만든 천국 계단

바벨탑


웃음의 아들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세상을 위한 선물

아브라함과 이삭


아무도 원치 않는 여자

야곱과 라헬과 레아


용서의 통치자

요셉과 그의 형들


엑소더스

모세와 출애굽


벼랑 끝에서 길을 내시는 하나님

모세와 홍해


온전함에 이르는 열 가지 길

모세와 십계명


신실한 지도자

여호수아와 여리고 전투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왕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사무엘


하나님의 싸움

다윗과 골리앗


선한 목자

목자 같은 왕 다윗


마음의 병까지도 고치시는 하나님

노예 소녀와 나아만 장군


구원자가 올 것이다

장차 오실 구원자


구해 주시는 하나님

다니엘과 사자 굴


죽음과 부활의 예표

요나와 큰 물고기


기억하고 기억하라!

바벨론 유수에서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




Part 2

신약성경


그분이 오셨다!

예수의 탄생


세상 어둠을 밝히는 빛

양치는 목자들


온 세상의 왕

동방에서 온 세 박사


천국이 어둠을 뚫고 들어오다

세례 요한 이야기


나와 함께 가자!

예수님, 광야에서의 유혹과 제자 선출


죽음 속으로 손을 뻗다

야이로의 딸과 혈우병에 걸린 여인


이렇게 기도하라

주기도문


걱정은 휴지통으로

산상수훈


믿음과 두려움 사이

풍랑 속 제자들


기적, 그분께는 자연스러운 일

오천 명을 먹이심


하나님 나라의 보물

감춰진 보물 비유


천국에서 중요한 사람

예수님과 아이들


왕따의 친구

세리 삭개오


멈출 수 없는 사랑 이야기

탕자의 비유


눈물의 기름부음

향유 옥합을 깨뜨린 여자


당부한다. 기억하라

마지막 만찬


이것을 위하여 왔다

겟세마네 동산의 어두운 밤


세상을 구한 구원투수

십자가에 달리심


죽음 아웃!

예수님의 부활


집으로

예수님의 승천


성령과 함께 영원히

오순절 성령 강림


핍박자에서 조력자로

바울 이야기


속히 갈 것이다!

요한이 내다본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