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건목사 강력 추천
"하나님은 공평하신가?"
"하나님은 왜 침묵하시는가?"
우리 마음에 품고 있는 그러나 차마 대놓고 묻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답변
<세 왕 이야기> 의 저자 진 에드워드가 쓴 또 하나의 역작!
홍성건 목사(YWAM 동아시아 지역 책임자, 제주 열방대학 책임자) 추천!
하나님께 실망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실망하는 내가 과연 크리스천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언제 당신을 힘든 처지에 내려놓으십니까?
하나님께서 기대에 맞지 않게 행하실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헤롯의 미움을 받아 감옥에 갇힌 세례 요한은 그의 기대와는 달리 행하시는 주님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다가오는 죽음을 기다리며. 석방의 기약 없이 어둡고 축축한 감옥에 앉아 하루 하루를 보내는 요한에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겠는가? '왕이라는 분은 어디 계신거야? 능력 있는 자는 어디에... 예수님은 어디에..."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 이런 의문을 품고 실망하고 절망했다면,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더 그러하겠는가?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 둘은 사촌이고, 서로 알고 지냈으며, 아마도 친구였을 것이다.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 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영광 가운데 예수님이 누구인지 그에게 보여주셨다. 그러나 많은 의문을 일으키면서도 '왜'라는 질문에 대답하시지 않는 하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마저 침묵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신가?" "하나님께서는 왜 침묵하시는가?"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그러나 차마 대놓고 묻지 못하는 이 문제들을 진 에드워드는 세례 요한의 일생을 조명하며 심도 있게 다룬다. 감동적인 이 한 편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 당신의 길을 따라 행하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보다 깊은 믿음과 보다 분명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그러나 차마 대놓고 묻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답변!
진 에드워드는 저의 영적인 항로에 큰 영향을 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삼십 대 중반에 한국 예수전도단 책임자로서 스스로의 지도력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을 때, 저는 그의 책 [세 왕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님을 섬기는 데 필요한 지도력의 원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진 에드워드의 책 [3호실의 죄수]는 또 다른 영역에서 이땅의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에게 실망한 사람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은 사람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세례 요한이 바로 그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품은 의문들, 그가 당한 아픔들은 바로 우리들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저를 통해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길들에 대해 제가 진 에드워드로부터 통찰력을 얻었듯이, 독자 여러분 역시 이 책을 읽고 감동과 지혜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 홍성건목사 | YWAM동아시아 지역책임자,제주열방대학책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