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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A PACIFIC UNIVERSITY FULLER THEOLOGICAL SEMINARY WORLD MISSION UNIVERSITY

포스트모던시대어떻게예수를들려줄것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   |   May 20, 2020
  • $26$15.6 (40 %)
  • BUSINESS DAY 1~2일 내 출고 예정
  • 주문수량 권(EA)
   
  • 페이지 : 220쪽
  • 출판사 : 두란노(도서)
  • ISBN : 9788953137431
  • 상태 : 재고있음
Overview

 

복음주의 대표 이 시대 문화를 지배하는 서사들,
‘더 빛나고 매력적인 이야기’ 앞에서 빛을 잃다
세상을 두드리는 다른 방법!


성경은 내러티브(서사)다. 하나님의 창조, 인류의 타락,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이야기다. 또한 성경에는 사람들, 역사, 하나님의 본성을 가르쳐 주는 수많은 작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인간이 이야기하는 존재로 구조화된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주 이야기가 아니라 지적 논증으로 우리의 신앙을 다른 이들과 나누려 한다. 지성에는 호소하지만 상상력은 무시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는 오늘날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접근법, ‘서사의 힘’을 활용하는 ‘내러티브 변증’을 소개한다.

 

복음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소개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내러티브 변증’의 세계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내러티브 변증’의 기초를 놓아 ‘내러티브 변증’의 여러 활용 방안을 고려할 수 있는 준비 작업을 한다. 합리적 논증 일변도인 ‘기독교 변증’의 영역에서 ‘서사’가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서사를 어떻게 활용해 우리 자신과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지 살핀다. 또한 성경의 네 가지 중심 서사,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과 C. S. 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 같은 불후의 이야기들, 성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인물들의 개인 서사들을 탐구하며 우리에게 이야기를 활용해 신앙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변화의 은혜를 향해
내 삶을 열어젖히고 싶게 만드는 ‘기독교 서사’의 힘!
변증은 기독교 복음이 가진 활력을 충실하고 효과적으로 우리 문화에 전달하려는 일관된 시도다. 변증의 주목적은 특정한 관념들의 집합이 옳다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아름다움, 선함, 진리를 충실하고 생생하게 묘사하여 사람들이 그 풍성하고 심오한 세계관에 이끌리게 하는 것이다. 교회 안에서 변증 사역을 펼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각 교회는 교인들이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여러 도전에 대응하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또한 성도들은 세상에 나아가 자신이 믿는 신앙을 말하고 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경 서사와 개인 서사, 문화 서사들을 두루 활용해, 복음을 우리의 실생활과 경험에 의미 있게 연결하라. 복음이 ‘사실’이요 ‘참’일 뿐 아니라, 삶을 진실하고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라!

 

책 속으로

 

<14쪽 중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은 여러 복잡한 경험에 하나의 거대서사(master narrative)를 “강제로 부여하고” 그 거대서사를 써서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제하는 것에 항의하는데, 이 같은 지적은 일리가 있다. 하지만 메타서사가 여러 종류의 이야기들을 일관된 전체로 종합하고 조정하는 수단으로써 갖고 있는 식견에 맞설 만한 합당한 반론을 찾기는 어렵다. 무엇을 생각할지 지시를 받는 것과 개인적 의지에서 나온 자발적이고 즐거운 행위로써 하나의 사고방식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임을 알아야 한다.

 

<41쪽 중에서>
톨킨은 “하위 창조의 신학”을 전개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거대한 이야기”를 궁극적 본으로 삼아 이야기를 창조한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창조와 구속의 위대한 이야기의 줄기를 무의식적으로 본뜬 이야기들을 짓는데, 이것은 우리의 참된 정체성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것과 우리의 참된 운명이 바로 그 하나님께 있음을 반영한다. 톨킨은 인간이 애초에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 기독교 서사의 큰 강점이라고 보았다. 기독교의 복음이 펼쳐 보이고 선포하는 “더 큰 종류의 이야기”는 톨킨이 위대한 문학적 신화들 안에서 발견한 선하고 참되고 아름다운 것을 아우르고, 그것이 “현실 세계의 에방겔리움(복음)을 멀리서 비추는 빛 또는 멀리서 들려주는 메아리”임을 드러낸다.

 

<46쪽 중에서>
기독교 신앙은 궁극적으로 하나의 서사에 근거한다. 성경에 나와 있는 그 서사는 역사 안으로 들어와 자신을 드러내기로 결정하신 하나님을 다룬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결정적 서사들, 즉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분의 백성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서사들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나거나 표현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서사는 기독교 신학의 기본 개념들을 신학적으로 윤색한 것이 아니다. 서사는 하나님이 자신의 정체와 성품을 드러내시는 주된 형식이며, 여기서 신학의 기본 개념들이 생겨난다.

 

<80쪽 중에서>
어떤 이들은 서사가 세상의 실제 모습을 드러내는 일은 할 수 있다고 쳐도 어떻게 서사가 구원을 전한다고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서사가 어떻게 구원의 기능을 할 수 있는지 물으면 많은 이들이 어리둥절해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기독교의 서사에 이끌려 우리가 자신의 죄와 복음의 성취와 기쁨을 깨닫는다는 것이다. 이 서사는 과거를 등지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싶게 만든다. 하나님의 변화의 은혜를 향해 우리 삶을 열어젖히고 싶게 만든다. 많은 중세 신학자들에게 친숙했던 비유를 들자면, 이것은 덧문을 열어 어두운 방에 빛을 들이는 일과 같다. 덧문을 여는 일이 은혜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인간의 행위라면, 뒤이어 방에 빛이 비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행위에 해당한다. 우리는 해가 비치게 만들 수 없고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게 만들 수도 없다. 그러나 우리를 태양의 열기와 빛으로, 하나님의 변화의 은혜를 받는 사람으로 만드는 일은 할 수 있다.
이미지를 바꿔 보면, 기독교 이야기는 우리가 병들었음을 깨닫고 치료를 구하게 만들 수 있다. 이야기 자체는 우리를 치료하지 못하지만, 복음이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 수 있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치료받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는 점에서 이야기는 치료 수단이 될 수 있다.

 

<83-84쪽 중에서>
그리스도와의 개별적 만남들을 다룬 복음서의 서사들은 변화시키시는 그분의 영향력을 강조하는데, 그것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이야기하는 것이다. C. S. 루이스는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서 아슬란이라는 이름을 처음 듣는 순간 그 이름이 네 아이에게 미친 영향을 묘사하는 대목에서 이것을 어느 정도 구현한다. “에드먼드는 정체 모를 공포감을 느꼈다. 피터는 갑자기 솟구치는 용기와 모험심을 느꼈다. 수잔은 뭔가 달콤한 향기나 감미로운 선율이 자기 곁으로 확 퍼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루시는 아침에 일어나 그날이 연휴 첫날이거나 여름의 첫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찾아오는 기분에 휩싸였다.”
네 아이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아슬란을 생각하는 경험을 하는데, 아마도 네 아이의 개별적 서사가 달라서 생긴 차이일 것이다. 결국 아슬란을 생각하는 이 경험이 그 아이들을 나름의 방식으로 이끌어, 그의 중요성이 온전히 드러난다. 아슬란은 쉽게 지배되는 “길들여진 사자”가 아니다. 루이스는 “길들여진”이라는 단어로 대상을 미리 정한 의미의 범주에 할당하는 모종의 개념적 지배를 나타낸다. 루이스는 아슬란이 야성적이라는 사실을 독자들이 깨닫기를 원한다. 기존 사고방식에 그를 억지로 밀어 넣지 말고, 그의 독특성에 맞게 특별히 창조된 범주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한다. 여기서 바로 오래된 낡은 포도주 부대는 새 포도주를 감당할 수 없음이 드러난다.

 

<98-99쪽 중에서>
성경의 서사들 하나하나는 독자가 이야기 속으로 걸어 들어가 그 내부에서 세상을 보도록 초대한다. 이 서사들은 창과 같아서 우리가 기독교적 방식으로 스스로와 세계를 보게 해 주고, 실제를 해석하는 이 서사들의 수준과 질감을 평가하도록 초대한다. 이 서사들은 경험을 이해하도록 어떻게 도울까?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까? 어떻게 소망을 낳을까? 전통적으로 변증은 성경에 나오는 과거의 위대한 사건들, 이를테면 출애굽과 바벨론 유수의 근본적 역사성을 제대로 다시 확인한다. 변증은 더 나아가 이 서사들의 신뢰성과 신빙성을 평가해 보라고, 그 작업을 위해 이 서사들에 담긴 관찰과 경험의 기록들의 수준과 그 기록들이 결합된 방식을 숙고해 보라고 요청한다.
여기서 우려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기독교의 이야기를 그대로 쓸 것이 아니라 일반 문화에서 가져온 이야기를 활용하는 편이 더 나은 변증 전략이 아닐까? 그리고 성경의 서사들을 활용하면 성경의 권위, 더불어 성경 해석에 기여할 만한 추가 질문들이 제기되지 않을까? 정당한 지적이다. 하지만 내러티브 변증의 핵심 목적 가운데 하나는 청중이 일부 핵심 성경 이야기들에 친숙해지게 만들고 그 이야기들이 묘사하는 경험의 참맛을 보게 하는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그 이야기들의 권위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들이 열어 주는 실재를 보는 방식을 탐구해 보길 권하는 것이다.

 

<115쪽 중에서>
물론 이야기에는 해석이 필요하며, 해석은 이야기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밝히는 일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그 이야기가 우리가 하나님을 이해하고, 또 자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숙고한다. 지금 우리 손에 있는 사복음서 같은 문서들을 초기 기독교인들이 “공동으로 읽었다”는 증거가 많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또는 다시 들려주는 것)은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진가를 깨닫고 자기 이야기로 삼으라는 초대다. 예수 그리스도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최고의 방법은 칼케돈 공의회(AD 451)가 제시하는 그리스도의 “두 본성” 교리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이야기의 일부분을 재차 들려준(그리하여 상상력을 사로잡은) 다음 그 이야기가 우리가 그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꼼꼼하게 따져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청중들의 필요, 갈망, 관심사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119-120쪽 중에서>
수난 서사는 고유의 완결성과 심오한 호소력을 갖고 있는데, 기독교를 변증하는 사람은 그것을 숙고하고 드러내라는 요청을 받는다. 기독교를 변증하는 사람은 시간을 초월한 추상적 진리에 호소하는 대신, 그리스도의 수난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어 청중이 그 서사 속으로 들어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그 일이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이해해 보도록 그들을 초대할 수 있다.
수난 서사는 십자가 처형을 다룬 예술적 이미지들로 적절히 보완이 가능하다. 이 예술적 이미지들은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의 죽음이라는 사건과 그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도록 돕는다.
기독교를 변증하는 사람은 희생적 사랑을 다룬 다른 문학적 서사들을 활용해 복음 서사를 강화시킬 수 있지만, 결코 다른 서사들이 복음 서사를 대체하지는 못한다. 그리고 복음 서사에 상상력을 붙들리면 그리스도의 죽음이 신학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가 우리의 지성에 스며들기 시작해, 그리스도를 다룬 신약 성경의 서사들과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의도에 대한 신약 성경의 신학적 해석을 엮어 내는 일을 시작할 수 있다.

 

<148-149쪽 중에서>
복음서 서사들을 읽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니고데모(요 3:1-21), 삭개오(눅 19:2-10), 우물가의 이름 모를 여인(요 4:7-26) 같은 개인들을 만나시는 기록에 이끌리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복음서에서 이들이 등장하는 대목들은 그리스도께서 우연히 주위에 있던 누군가에게 일반적 개념들을 진술하시는 내용이 아니다. 그리스도와의 만남마다 그 사람만의 개별성이 반영되어 있고, 각각 그들은 예수님과 구체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여기서 결정적인 점은, 기독교 서사가 다른 누군가에게가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개별적으로 말을 걸어 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을 거시고 우리와 관계하신다고 느끼고, 그 사실을 깨닫도록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 이야기 속에서 우리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핵심 기독교 서사 자체의 중요성을 보여 주고 그 서사를 변증적으로 해석하는 이들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들의 임무는 ‘기독교 서사’와 개인이든 한 무리의 사람들이든 ‘그 청중’을 잇는 다리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들의 과제는 기독교 서사의 내재적 의미를 보여 주는 것이지, 그 서사에다 외부에서 만들어 낸 의미를 부과하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 서사를 제대로 해석할 때 비로소 그것이 모든 종류의 인간 상황을 다룰 본질적 능력을 갖고 있음이 분명해진다. 하지만 청중의 구체적 상황을 염두에 두고서 기독교 서사를 번역하고 옮기는 일은 그 서사를 해석하는 사람의 임무다.


chapter 1 ― 왜 ‘내러티브 변증’인가
인간은 이야기꾼이며,
이야기 안에 머무는 존재다

 

chapter 2 ― ‘내러티브 변증’의 신학적 토대
다른 모든 이야기를 이해하게 해 주는
‘거대한 이야기’가 있다

 

chapter 3 ― ‘내러티브 변증’의 실제적 적용
기독교 서사의 힘, 은혜의 복음을 향해
나를 열어젖히고 싶어지다

 

chapter 4 ― 인식의 창(窓) 열기
‘성경의 서사’ 속으로 걸어 들어갈 때
‘우리가 몸담은 세상’이 보인다

 

chapter 5 ― ‘내러티브 변증’의 전략과 기준
예수가 절실한 인생들,
어떻게 그분을 들려줄 것인가

 

chapter 6 ― 기독교 메타서사와 인생 질문들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마음의 방황,
기독교 서사로 길을 밝혀 주라

 

chapter 7 ― ‘내러티브 변증’ 방법의 개발
서사를 폭넓게 활용해
‘예수가 어떻게 내 삶을 바꾸었는지’ 들려주라



많은 이들이 ‘서사’와 ‘상상력’에 관한 최신 신학의 온갖 논의가 새로운 변증 방법의 탐색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내려고 애써 왔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 훌륭한 책에서 우리를 위해 그 모든 내용을 정리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 적용에 방점을 찍기까지 했다. 《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깊은 소망과 두려움에 어떻게 답하는지 제시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다.
리처드 마우_ 前 풀러신학교 총장

 

맥그래스 교수의 생애와 활동은 지성의 삶을 귀하게 여기는 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를 한 걸음 더 초청하여, 기독교가 관찰과 인정의 대상인 외부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살아 내야 할 내적인 실재임을 상기시킨다. 이 책은 환원주의적 합리성에 저항하고 기독교 신앙을 ‘상상력을 발휘하여 받아들이는’ 자리로 들어서라는 강력한 부름이다. 이 책을 읽고 기독교 이야기의 광대함을 다시 한 번 깨우치라. 그리스도의 더 나은 이야기로 ‘우리 문화의 이야기들보다 뛰어난 서사를 들려주는’ 법에 대한 실제적 통찰을 얻으라.
타냐 워커_ 옥스퍼드 기독교변증센터 소장

 

여러 해 동안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내게 많은 주제들에 대한 통찰력 있고 지혜로운 안내자였다.
폴 코판_ 팜비치애틀랜틱대학교 석좌교수

 

신학은 기독교 신앙 ‘안에 머무르는 숙고’로 이해할 수 있는데,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런 의미의 신학이 무엇인지 매력적이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제프리 P. 그린먼_ 리젠트칼리지 총장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언제나 이해하기 쉽고 매력적인 문체에 엄청난 학식을 담아낸다.
로완 윌리엄스_ 케임브리지대학교 모들린칼리지 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