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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A PACIFIC UNIVERSITY FULLER THEOLOGICAL SEMINARY WORLD MISSION UNIVERSITY

일상의유혹

손성찬   |   Jun 30, 2020
  • $24$15.6 (35 %)
  • BUSINESS DAY 3~5일 내 출고 예정
  • 주문수량 권(EA)
   
  • 페이지 : 208쪽
  • 무게 : 317g
  • 출판사 : 도서출판토기장이(2019.10)
  • ISBN : 9788977824362
  • 상태 : 주문가능
Overview

적당히 불법과 타협하고 싶은 유혹,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려는 유혹,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 거짓말의 유혹, 지금 이대로 안주하고 싶은 유혹,
근사한 소명만 추구하려는 유혹, 신앙과 삶을 분리하고 싶은 유혹…


우리는 거대한 유혹에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은 언제나 ‘일상의 유혹’이다


우리는 매일 넘어지고, 매일 무너진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일상 속에 녹아 있는 크고 작은 유혹 때문임을 알아차리지는 못한다. 유혹은 외부에서 다가오는 엄청난 함정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내면에서 은밀하게 솟아나는 자기합리화의 또 다른 모습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유혹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평범한 것들이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 관계, 감정, 신앙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그것이 유혹인지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반응하는 모습들을 예리하게 살피고, 그 가운데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포착해 낸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나의 행동들이 사실은 유혹의 길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가 왜 그러한 유혹에 빠지는지, 어떤 식으로 스스로를 합리화하는지,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다시금 하나님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
이제 우리 옆에 있는 그 ‘보통의 유혹’들을 정직하게 마주해 보자. 저자의 안내에 따라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그 해결책에 대해 깊이 고민한다면,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 독자 대상
•일상의 유혹을 이기기 원하는 성도
•일상의 거룩함을 회복하기 원하는 성도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기 원하는 성도
•성도의 삶을 돌보는 목회자


책 속으로


유혹은 보통 자기 자신을 잘 안다고 착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처음부터 망가질 것을 예상하고 어떤 선택을 하거나 그러한 자리로 가는 사람은 없다. ‘나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믿음, 즉 통제 가능하다는 믿음 아래 의도적이든 우발적이든 그 유혹의 자리에 가게 된다. 그렇게 부지중에 유혹에 넘어가 무너진다.
_<나는 나를 잘 모른다: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착각의 유혹> 중


우리는 너무나 쉽게 자기가 선택한 길에 기대를 투영한다. 그러다 만약 좋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되면 불현듯 내가 가져가야 했을 좋은 결과를 다른 사람이 가져가 버렸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재화는 한정되어 있기에, 먹고 먹히는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보는 게 인간의 숙명인 것 같다. 그러니 세상과 인간을 향한 헛된 기대는 진즉에 내려놓자. 우리의 기대를 만족시킬 대상은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없다. 심지어 자기 자신도 그건 못 한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를 불러와 본다. 그 나라는 ‘제로섬 게임’이라는 용어가 무의미한,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나라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라는 그런 곳이다.
_<나에게 잘해야 한다: 기대한 만큼 보상받고 싶은 유혹> 중


게으름의 정체는 ‘아무것도 안 함’이나 ‘느림’이 아니다. 게으름은 ‘삶의 방향성’의 유무로 결정되는 것이지 행동의 유무가 우선되지 않는다. 삶의 방향성만 있다면 때로 아무것도 안 할 수도 있고 느리게 움직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회피하지는 않는다. 정리하자면 ‘선택을 회피한 선택’, 즉 ‘회피적 태도가 만성화된 것’이 바로 게으름인 것이다.
_<어쩔 수 없었다: 자꾸만 핑계를 대려는 게으름의 유혹> 중


너무나 쉽게, 그리고 자주 화내는 것을 가리켜 ‘분노조절장애’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진짜 ‘장애’라 불릴 정도의 정신적 질환이 있는 사람은 총칼 앞에서도 조절을 하지 못한다. 사실 평범한 우리는 대부분 ‘분노조절잘해’가 맞다. 사람들은 자기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나 이익을 주는 사람 앞에서는 기가 막히게 잘 참는다. 화를 낸다는 것은 상대방이 그래도 될 만한 사람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을 가려서 분노하는 것은 장애가 아니라, 인격이 안 좋은 것이다. 지금껏 주변 사람들이 잘 참아 줘서 그리 살 수 있었던 것뿐이다.
_<‘분노조절잘해’가 문제: 만만한 사람 앞에서만 화를 내려는 유혹>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문제는 화를 너무 많이 내는 게 아니라, 어쩌면 너무 적게 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리스도인은 악을 발산하는 뒤틀린 세상의 대안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그리스도인은 지금 가진 것에 안주하려고만 하는 교회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좀처럼 분노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거나, 교회의 덕을 위해 자신이 안고 간다는 메시야 콤플렉스에 빠진 이들이 많아진다면 오히려 한방에 무너질 수 있다.
_<잠잠하라: 악에 분노하지 않고 덮어 버리려는 유혹> 중


자신의 삶과 신앙을 분리해서 생각하려는 것은, 즉 신앙을 여러 가지 영역 중 하나 정도로만 취급하려는 것은 거부하기 힘든 유혹이다. 마치 ‘학교’나 ‘회사’처럼, 신앙을 ‘교회’라는 기관에 속하는 것으로 해석해서 그리 여기는 듯하다. 그러나 ‘신앙’은 그러한 카테고리에 묶여 있지 않다. ‘연애’나 ‘가족’처럼, ‘관계’이자 ‘삶’ 그 자체다. 적당히 사랑하고, 적당히 소속되는 가족이란 없지 않은가? 그것은 터전 자체이기 때문에.
_<적당한 신앙, 적당한 구원: 신앙과 삶을 분리하고 싶은 유혹> 중


알고 싶은 것이 진실이 아니라, 주어진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실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가고 싶은 자리’가 소명이 아니라 ‘주어진 자리’에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소명일 수 있다. 사실 특정한 ‘자리’나 ‘역할’에 대한 부르심보다 우선하는 것은, ‘나’라는 존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다는 ‘소명’ 그 자체다. 때문에 역할로서의 ‘사명’보다 이런 나를 불러 주셨다는 것과 살아가는 모든 곳이 하나님 나라라는 ‘소명’이 우선한다.
_<이게 내 사명이다: 자기 마음대로 사명을 단정하려는 유혹> 중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심리
#1 자신을 속이지 말자 :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 거짓말의 유혹
#2 하필 오늘 헬스장에 못 간 이유 : 잘못을 인정하지 싶지 않은 유혹
#3 중급반을 넘어서서 : 중간에 포기해 버리고 싶은 유혹
#4 제발 좀 미쳐라 : 평균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유혹
#5 라떼인간 : 자기만의 방식을 고집하려는 유혹
#6 꼰대라 부르기 전에 : 다른 이의 말을 듣지 않으려는 유혹
#7 습관의 힘 : 마음만 먹고 만족하려는 유혹
#8 나는 나를 잘 모른다 :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착각의 유혹  
#9 유행이 되어 버린 여행 : 다른 사람을 따라하고 싶은 유혹
#10 높은 곳에 올라야 멀리 본다 : 쉽게 판단하려는 선입견의 유혹
#11 나에게 잘해야 한다 : 기대한 만큼 보상받고 싶은 유혹
#12 적당히 살아 보자 : 자신의 기준을 만족시키려는 완벽주의의 유혹
#13 어쩔 수 없었다 : 자꾸만 핑계를 대려는 게으름의 유혹


Part 2. 감정
#14 자꾸 네가 떠올라 : 계속해서 미워하고 싶은 유혹
#15 ‘분노조절잘해’가 문제 : 만만한 사람 앞에서만 화를 내려는 유혹
#16 네가 나보다 잘나서는 안 되지 : 남과 비교하는 시기심의 유혹
#17 왜 너는 되고, 나는 안 되지? : 나만 주목받으려는 질투의 유혹


Part 3. 일상
#18 결혼식을 준비하지 마라 : 본질보다 형식에 치중하려는 유혹
#19 조그마한 기계 따위의 힘 : 우리 삶을 갉아 먹는 스마트폰의 유혹
#20 기적은 없다 : 지금 이대로 안주하고 싶은 유혹
#21 카카오톡 묵상 : 온 신경을 사로잡는 조그마한 채팅창의 유혹


Part 4. 관계
#22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 관계 맺기를 포기하고 싶은 유혹
#23 죽고 싶다 : 삶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
#24 가족이 된다는 것 : 가족이라는 관계에서 벗어나고픈 유혹
#25 프로불편러 : 비판을 넘어 비난하고자 하는 유혹
#26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 :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려는 유혹


Part 5. 쾌락
#27 마음이 고픈 사람들 : 내면의 허기를 다른 것으로 채우려는 유혹
#28 이젠 정말 마지막이야 : 악순환에 빠져드는 중독의 유혹
#29 정말 괜찮을까? : 그릇된 성문화의 유혹


Part 6. 시대
#30 내가 제일 힘들어 : 자신만 바라보는 자기연민의 유혹
#31 너의 가치를 증명해 보라 :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유혹
#32 줄 잘 서는 사람 : 헛된 것을 믿으려는 유혹
#33 SNS의 맛 : 달콤한 허상의 유혹
#34 쿨병에 대하여 : 관계를 회피하고 싶은 유혹


Part 7. 힘
#35 어머! 저건 꼭 사야 해! : 더 많이 소유하고 싶은 유혹
#36 어떻게든 인정받고 싶어 : 자신의 영광을 추구하고 싶은 유혹
#37 뫼비우스의 띠 : 돈으로 무엇이든 해결하려는 유혹
#38 그리스도인의 리더십 :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배하려는 유혹


Part 8. 신앙
#39 내가 보면 꼭 지더라 : 음모론에 몰입되려는 유혹
#40 잠잠하라 : 악에 분노하지 않고 덮어 버리려는 유혹
#41 합법과 불법 사이 : 적당히 불법과 타협하고 싶은 유혹
#42 바로 지금이 기회야! : 기회를 섭리로 해석하려는 유혹
#43 Before & After : 돈으로 변화를 사려는 유혹
#44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미래에 대한 두 가지 유혹
#45 적당한 신앙, 적당한 구원 : 신앙과 삶을 분리하고 싶은 유혹
#46 명확한 뜻 : 하나님의 기적적인 개입만을 구하려는 유혹
#47 겨울연가 : 인생 역전만을 기다리려는 유혹
#48 신앙사춘기 : 모든 것을 부정하고 싶은 유혹
#49 무기력하라고 보내셨겠죠 : 근사한 소명만을 추구하려는 유혹
#50 말로는 뭐든 못하겠는가 : 다른 이의 삶을 쉽게 판단하려는 유혹
#51 사랑 뒤에 숨지 말자 : 불편함과 아픔을 회피하고 싶은 유혹
#52 예수 믿으면 잘될 것이다 : 신앙과 성공을 연결시키려는 유혹
#53 이게 내 사명이다 : 자기 마음대로 사명을 단정하려는 유혹
#54 그들은 영웅이니까 : 신앙적 도전을 회피하고 싶은 유혹
#55 왜 내게 이런 일이 : 고통에 대해 쉽게 판단하려는 유혹


Part 9. 예수님이 받으신 유혹
#56 돌은 돌이요 떡은 떡이로다 : 내 마음대로 기준을 세우려는 유혹
#57 자유하라 : 주권을 넘겨주려는 유혹
#58 네 가치를 증명하라 : 비교를 통해 인정받으려는 유혹


에필로그



이 책의 장점은 우리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유혹들은 간과한 채 ‘하나님의 뜻’, ‘사명’, ‘열심’이라는 외형적 구호에만 함몰된 우리의 빈곤하고 위선적인 신앙을 돌아보게 한다는 데에 있다. 자신의 내면에 도사리는 유혹이 무엇인지를 알 때, 우리는 자신에게 정직할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해 온전하신 하나님께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음을 깨우쳐 주는 고마운 책이다.
강호숙 _「여성이 만난 하나님」 저자


이 책 「일상의 유혹」은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욕망을 돌아보게 하고 나의 감정의 끝자락에 있는 우상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오늘날 현대인은 감정과 욕망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는 것을 행복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의 모든 욕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선포해 준다. 글은 짧고, 분석은 깊으며, 답변은 유쾌하다. 
고상섭 _그 사랑교회 목사, CTCKorea 강사


저자는 우리 삶 속에 날마다 찾아오는 유혹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그 안에 담긴 경향성을 제대로 간파하고 분석하여, 명랑하고 재기발랄한 필체로 풀어낸다.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유혹을 안고 살고 있다면, 자기 삶에 존재하는 막연한 유혹들을 선명하게 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잡고 진지하게 읽어 보자. 분명 영혼에 큰 유익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김관성 _행신침례교회 담임목사, 「본질이 이긴다」 저자


저자는 우리 내면의 연약함과 욕망에 대한 본질적 문제들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하나씩 집어 주고 있다. ‘일상의 유혹’으로 부터 벗어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길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과 일독을 권해 주고 싶다.
김디모데 _목사, 예하운 선교회 대표, 「뒷골목에서 만난 하나님」 저자


손성찬 목사의 글은 참 재미있다. 사소해 보이나, 우리를 휘두르는 ‘새’들이 우리 마음에 둥지를 트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을 자전적 고백으로 담고 있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다르게 살 수 있는 일상의 여러 문제들을 다루어 주어서 그 ‘새’들이 독수리가 아니라 참새가 될 수 있게 도와주고 더 나아가 둥지를 허물 수 있게 해준다.
김형국 _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 목사, 「도시의 하나님나라」 저자


이 책은 알아채기 어려운 일상의 유혹들 속에서 우리가 어찌 반응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게 한다. “이거다! 이렇게 해!”라고 답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나만 고민하는 게 아니구나!’, ‘목사님도 이런 고민을 하면서 사는구나’를 확인하게 하고, 그 안에서 공감과 위로를 불러일으킨다.
나도움 _목사, 스쿨처치 섬김이 사고 후 수습보다는 예방적 신앙을 늘 강조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은 수많은 유혹을 예방적으로 감지하거나 유혹에 빠졌음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와 같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교묘한 유혹이라는 바이러스의 치료책까지 처방한 책이다. 널리 읽히고 일상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삶이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한다.
윤은성 _목사, 어깨동무학교 교장


내가 읽어 본 유혹에 관련한 책 중 최고의 책이다. 기독교 신앙을 우리 시대의 언어와 정서와 감각으로 풀어내는 작가를 또 한 명 가지게 되었다는 건 참으로 큰 복이다.
이동준 _푸른나무교회 목사


늘 유혹과 자기합리화에 넘어가는 징하디 징한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당신의 일상적인 유혹에 대해, 이 책은 명탐정의 돋보기가 되어 줄 것이다.
임형규 _라이트하우스(방배) 담임목사, 팻캐스트 ‘떠람데오’ 공동진행자


이 책은 놀랍도록 세밀하게 스스로 만들어 내는 유혹, 눈치채지 못한 유혹을 알게 한다. 내 안에 깔려 있는 유혹을 인지하게 하고 그것을 말씀과 연결시키는 탁월한 책이다.
장동학 _하늘꿈연동교회 목사


이번에 손성찬 목사가 쓴 「일상의 유혹」은 바로 이러한 우리의 내면세계의 문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고 성찰해 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마침내 하나님의 회복과 은혜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이다. 
정혜민 _성교육 상담센터 ‘숨’ 대표, 「토닥토닥 성교육, 혼자 고민하지 마」 저자


이 책은 우리 안에 은밀하게 숨은 적을 찾아내고, 그 적과의 싸움을 시작하는 데 유익하다. 당신을 이 불편한 여정, 그러나 꼭 가야 하는 길 위로 초청한다.
조영민 _나눔교회 목사, 「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 저자


유혹의 현장에 있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자신의 삶의 영역에 수많은 유혹이 도사리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영적 무지함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가치관에 익숙해진 청년들이 이 책을 통해 당연하게 여겼던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거룩한 저항을 품게 되기를 기대한다.
주성하 _오륜교회 목사(청년국장)